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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C 19년 3주차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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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DCC   작성일19-01-25   조회1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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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04 January 2019

데이터센터 건축물 용도 신설 후속조치 관련 국토교통부 방문
당회는 지난 18일, 데이터센터 건축물 용도 신설 후속조치를 위해 국토교통부에 방문하였습니다. 오는 3월 시행될 건축법 시행령 내 건축물용도신설에 따라 데이터센터가 방송통신시설로 분류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후속조치인 건축규제(부설주차장, 승용승강기, 교통유발 부담금등) 완화를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 도시광역교통과를 방문하였습니다. 해당방문은 데이터센터 관련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과와 함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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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현대건설기계 등 차세대 ERP 프로젝트 수행…ERP 대외사업 강화
삼성SDS(대표 홍원표)는 현대건설기계, 현대일렉트릭, 경인양행 차세대 전사자원관리(ERP) 구축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ERP 사업에서 성과를 낸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기업 내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인공지능(AI)·클라우드 등 정보기술(IT) 신기술로 이를 빠르게 처리·분석해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차세대 ERP시스템이 기업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한다. 차세대 ERP시스템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이 프로젝트 경험과 기술력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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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글로벌 '빅3' 블록체인 컨소시엄 가입
LG CNS는 블록체인 기업의 모임인 이더리움기업연합(EEA)에 회원 등록을 마쳐 국내 대기업 최초로 ‘세계 3대 블록체인 컨소시엄’에 모두 참여하게 됐다고 17일 발표했다. EEA는 가상화폐 이더리움을 활용해 기업 대상의 정보기술(IT) 사업을 벌이는 업체들이 2017년 결성한 단체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JP모간 등 500여 곳이 가입했다. LG CNS는 2017년 금융 블록체인 컨소시엄 ‘R3’와 제휴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기업용 블록체인 프로젝트 ‘하이퍼레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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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데이터센터 1위 업체 이퀴닉스 韓 상륙...클라우드 시장 성장 주목
세계 1위 데이터센터 기업 이퀴닉스가 한국에 상륙한다.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겨냥, 데이터센터 임대업을 본격화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퀴닉스가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삼성SDS 데이터센터를 일부 대여(상면 임대),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을 시작한다.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기업이나 공공 등에 데이터센터를 대여·운영한다. 세계 50여개 국가에 200여개 데이터센터, 6만여개 고객사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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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드라이빙 데이터센터’로 여는 혁신의 미래
최근 데이터센터는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데이터센터, 즉 ‘셀프 드라이빙’ 데이터센터로 전환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시장 선두주자들은 이를 둘러싸고 뜨거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이다. 셀프 드라이빙 데이터센터는 AI·머신러닝 기반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데이터센터로 AI·머신러닝 등의 기술을 활용해 사람이 직접 개입하는 대신 인적 오류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IT 인프라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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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AI 겨냥 데이터센터 스위치 출시
화웨이가 인공지능이 확산되는 점을 겨냥한 데이터센터 스위치 ‘클라우드엔진 1680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성능은 인공지능(AI) 컴퓨팅 능력에 따라 영향을 받고 있다. AI 상업화 과정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기존 이더넷에서 데이터센터의 AI 전산력은 1천분의 1에 해당하는 패킷 손실률 때문에 최대 50%까지만 도달할 수 있다. 2025년 180제타바이트까지 연간 데이터 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100GE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로는 데이터 홍수를 감당키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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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UPS 솔루션 집중 공급
최근 혹한 및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증대됨에 따라 이로 인한 전력수급 차질과 대규모 정전 사태 발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산업현장에서 정전이나 전력 설비 이상은 손실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서버,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등 시스템 중단 발생 시 대기업의 경우 1시간당 약 10만 달러(약 1억1,000만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이에 IoT 기술을 활용해 예지적 접근에 따른 사전 예방적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UPS의 장애 위험을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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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 WARE 서버 가상화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기술 세미나

  • 일시: 2019년 1월 29일(목), 오후 2:00~5:00 
  • 장소: 아셈타워 13층 에베레스트 룸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7)
  • 내용: 서버 가상화 구현 및 운용: vSphere/vSOM,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시장 동향: v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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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변전설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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